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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ns, Trucks & Angry Dogs by HQ

사진은 코스 중간에 꼭 지나가야 하는 포인트 구간의 사진


Awol 여행용 자전거 입고 소식에 맞춰서 올려봅니다.



예전에 스페셜라이즈드 페이스북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고 알게된 자전거인데 그 영상이 자전거 여행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특유의 감각으로 잘 보여줘서 소개해 보고 싶은 마음에 올립니다.
페이스북에는 회사 직원 2명이라고만 소개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블로그 글을 읽어보니까 개발자였더군요. 직접 만들고 직접 대회까지 나가는 센스!
14일동안 영국에서 이스탄불까지 3,100km를 자기가 직접 선택한 코스로 외부의 도움 없이 달리는 대회 입니다.
정해진 체크 포인트만 통과하면 되고 필수 장비 리스트도 없습니다.
달리는 동안 동내 상점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4대강 자전거 코스가 약 500km, 그것도 죽을꺼 같아서 헉헉 거리면서 완주했던게 기억나는데 이건 뭐 생각만 해도 ㅎㄷㄷ 한 거리
3,100km를 14일로 나누면 하루에 달려야 하는 거리가 약 221km가 나옵니다. 하하...;;

한글자막이 없는게 조금 아쉽지만 짧은 영어라도 들리긴 하고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AWOL 팀 블로그
http://wearegoingawol.tumblr.com/

Behind the scenes pictures here:
http://tinyurl.com/nqcn5ah

필름 & 감독 ertzui film
http://cargocollective.com/ertzuifi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