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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의 미래는? by HQ

오라클, 더 이상 자바 EE를 이끌 생각 없다
http://www.itworld.co.kr/news/106037

오라클, 자바EE 개발 주도권 포기하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121687


며칠 전에 본 기사입니다. '자바의 미래는 과연?' 이란 궁금증이 있는 와중에 오늘 2017년 8월 30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17 오라클 코드에서 'Java 9'과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발표를 볼 수 있었습니다.

Kevin Walsh(수석부사장, Oracle R&D)씨의 발표를 들어보니 오라클이 클라우드 서비스 장사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겠더군요. 대신 'Java9'의 발표는 아이러니 하게도 오라클 직원이 아닌 '토비의 스프링 3.1' 책으로도 유명한 토비씨가 발표를 합니다.




토비님의 발표 영상


오라클에서 자바가 돈이 안 되는 사업이란 판단을 내려서 이루어진 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구글과 오라클 간의 자바 API 분쟁은 7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유명한 사건인데 이 분쟁에서 이기기 어렵다는 판단 또한 한몫한 게 아니겠나란 생각도 합니다.

그러면 자바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덧글

  • 떠리 2017/08/31 09:07 #

    오 좋은정보 감사
  • 존다리안 2017/08/31 14:32 #

    자바는 그렇게까지 개발자 친화적인지는 모르겠는데 많이 쓰이는 게 희한합니다.

    자바 쓰는 사람으로 비베 보니 너무 신기하더군요.
    저렇게 UI로 작성이 가능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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